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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개 마을 어린이날 소식

푸르른 5월,

 

푸르름만큼이나 아이들이 기다리는 55일 '어린이날'이 있는 달입니다.

 

어린이날은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서

바르고, 아름답고, 씩씩하게 자라는 것을 고취하기 위해 만든 기념일입니다.

(한국민속대백과사전 발췌)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어린이날!
대구, 서울, 순천마을에서는 어떤 재미난 일이 있었을까요?

 

 

 

대구마을

 

만국기가 펄럭~ 힘찬 구령에 맞춰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미니 체육대회가 열렸어요.

팀을 나누어 콩주머니 넣기, 판 뒤집기 게임, 꼬리 떼기 등 게임을 하며 열띤 응원전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후에는 대망의 줄다리기 게임까지!

과연 우승은 어느 팀에게 돌아갔을까요?

 

시작 전 가볍게 몸 좀 풀어볼까?

 

구령에 맞춰 으쌰!

                           

잠시 숨 좀 고르기 시간~

 

 

 

서울마을

 

오전에는 마당에서 네일아트, 포토존,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푸드존 등

다양한 부스를 만들어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오후에는 운동장에서 미니올림픽을 열었답니다.

물로켓을 만들어 누가누가 멀리 날리나 시합도 펼쳤어요.

간식은 필수!푸드트럭에서 만들어주는 간식은 꿀맛이랍니다.

행사가 끝나고 기다리던 시상식의 시간!

시상대 앞에 가득 쌓아진 선물은 무엇일까요?

기대에 찬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거려요.

 

체험부스에서 신나게 만들고~ 

미니운동회는 열심히 뛰어야지!

 

두근두근 시상식!!!

 

저 많은 선물의 주인공은 누구???

 

 

 

순천마을

 

우리는 갈비 파티!

52패밀리에서 야외 갈비 파티를 열어주셨어요.

달짝지근한 냄새가 아이들의 코끝을 자극하는 맛있는 갈비 덕분에 든든한 하루가 되었어요.

풍선아트, 타투, 비눗방울 놀이, 솜사탕 등 다양한 이벤트까지 열어주셨답니다.

당일 어린이날 행사 외에 53일에는 순천우체국에서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선물 전달식도 있었고요,

56일에는 전남유아교육진흥원에서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초청,

진흥원 체험 부스에서 VR 체험도 하고 왔답니다.

 

5월 3일, 순천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선물 전달식

 

5월 5일, 52패밀리에서 준비한 갈비파티~

 

마스크에 가려져도 반짝반짝 빛이 나요!

 

5월 6일, 전남유아교육진흥원 초청

 

뒷모습만 봐도 흥미진진한 우리 아이들~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우리의 아이들이 기억에 오래 남을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시간을 허락해주신 후원자, 봉사자님들과 밤늦게까지 행사준비로 고생했을 마을의 선생님들,

안전하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원장님과 마을의 어머니, 이모들 모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신나게 건강하게 자라는 우리 아이들!!!

우리는 항상 너희들을 응원해! 너희들이 짱이야!

 

2022년 어린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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