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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OS어린이마을 설립 59주년 SOS의 날

 

 

 

59주년 SOS의 날

 

 

지난 623, 한국SOS어린이마을이 59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설립 59주년을 맞이하는 한국SOS어린이마을은 쌀 한 톨의 기적으로 비유럽 국가 최초로 1963년 설립되었습니다.

 

 

625일 진행된 기념식은

대구, 서울, 순천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대구지역 아동들, 은퇴하신 어머니들 약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이사 신영규 베드로 신부의 주례로 감사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감사미사 후에는 케이크 컷팅식, 단체기념촬영, 축하공연, 윷놀이 등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행사의 장을 마련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진행 중간에 행운권 추첨을 하여 기쁨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대표이사 신영규 베드로 신부와 기획조정실장 배재민 안젤로 신부,

대구SOS어린이마을 은퇴어머니 대표, 대구SOS어린이마을 현직 대표어머니께서

케이크 컷팅식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잠시 그 날의 일상을 들여다볼까요?

 

 

 

 

대구SOS어린이마을 아동들의 축하공연!!!

약간씩 어긋나는 박자지만 귀여움으로 승부하는 초등학생들의 태권도 시범과

에스파 음악에 맞춰 입이 떡 벌어지는 춤실력을 보여준 중학생 언니의 축하공연으로

모두의 기분은 업업!!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어요~

 

 

 

동생들의 뒤를 이어 가창력을 뽐내는 시간!

숨은 실력자들이 많은 곳!!

바로 SOS어린이마을~ 다다 빠집니다~ 빠집니다~

무려 앵콜까지! 

오랜만에 모두 귀호강 했다는 소리가 소곤소곤 들렸답니다.

 

 

 

잠시만요!!! 우리도 출래요!!!

손을 들고 나도 추고 싶다며 무대 위로 껑충~ 뛰어오르는 아이들

요즘 핫한 아이브의 노래에 맞춰 신나는 댄스타임~

 

 

 

 

다들 아이들의 무대에 빠진 모습입니다~

 

 

 

팀별 대항전 윷놀이!!!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각 팀별로 열띤 응원소리가 공간을 가득 채웠습니다.

 

 

 

준비하시고~~ 쏘세요~~~

우승은 과연 어떤 팀일까요~?

 

 

 

 

자자~ 긴장들 푸시고!

우승팀 공개 전 행운권 추첨이 있겠습니다~

 

 

 

두둥!!!

우승팀을 공개합니다~

패자부활전으로 결승까지 진출한 자립관과 유치원 연합팀이 최종 우승을 하여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사진으로나마 소소하게 59주년 행사를 살짝 들여다보았습니다

 

 

 

 

59년이 된 지금도 한국SOS어린이마을은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우리의 어린이라는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9주년이 되기까지 많은 노고를 아끼지 않은 분들을 기억하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한국SOS어린이마을은 또다시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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